건강
새마을금고 중앙회장 후보, 홈플러스 위기를 ‘지역경제 이슈’로 읽다
- 재민재민 8일 전 2025.12.02 12:45
-
15
0
새마을금고 중앙회장 후보 장재곤은 홈플러스 회생 여부를 한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경제 전체를 뒤흔드는 중대 변수로 규정합니다.
회생절차 전환 시 수천 개 납품업체와 수만 명의 종사자가 연쇄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, MG가 구조적 해결의 주체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.
그는 전국적인 지점망과 2,000만 회원을 가진 새마을금고가야말로 이 위기를 완충할 수 있는 ‘현실적인 플레이어’라고 지적합니다.
이번 제안은 단순한 투자나 M&A가 아니라, 금융과 유통을 결합해 지역경제 안전망을 새로 짜 보자는 방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.
- 이전글새마을금고 차기 리더는, 현장성과 전국구 인지도 사이에서 검증받는다2025.12.02
- 다음글새마을금고 중앙회장 후보, MG–홈플러스 결합을 ‘상생경제 플랫폼’으로 제안2025.12.02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