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강

2025.12.02 12:45

새마을금고 중앙회장 후보, 홈플러스 위기를 ‘지역경제 이슈’로 읽다

  • 재민재민 8일 전 2025.12.02 12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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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마을금고 중앙회장 후보 장재곤은 홈플러스 회생 여부를 한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경제 전체를 뒤흔드는 중대 변수로 규정합니다.


회생절차 전환 시 수천 개 납품업체와 수만 명의 종사자가 연쇄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, MG가 구조적 해결의 주체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.


그는 전국적인 지점망과 2,000만 회원을 가진 새마을금고가야말로 이 위기를 완충할 수 있는 ‘현실적인 플레이어’라고 지적합니다.


이번 제안은 단순한 투자나 M&A가 아니라, 금융과 유통을 결합해 지역경제 안전망을 새로 짜 보자는 방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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